전북은행은 대전광역시 둔산동에 '대전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지점은 전북은행이 서울과 전북지역 외에 연 '첫 지점'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대전지점 개설을 통해 전북은행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대전지역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대전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를 대전광역시에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83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