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대전광역시 둔산동에 '대전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지점은 전북은행이 서울과 전북지역 외에 연 '첫 지점'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대전지점 개설을 통해 전북은행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대전지역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대전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를 대전광역시에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