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1일 창원시와 ‘동전교환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동전 생산비 절감을 통해 국가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경남은행 창원시청지점 및 지역 자원봉사 단체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인근 지역민이 가져온 동전을 지폐로 교환해줬다. 지폐교환 후 남은 소액동전은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모금됐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