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실명제법 위반혐의로 중징계 방침을 통보받은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태평로 신한금융지주 본사로 출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