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지속가능 부산항 만들기…ESG·AI 혁신 Week 연다

부산항만공사 지속가능 부산항 만들기…ESG·AI 혁신 Week 연다

부산=노수윤 기자
2026.09.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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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가치 공유·실천 프로그램, ESG경영 세미나 등 운영

BPA ESG·AI 혁신 Week 포스터./제공=BPA
BPA ESG·AI 혁신 Week 포스터./제공=BPA

부산항만공사(BPA)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6 BPA ESG·AI 혁신 Week'를 열고 지속가능 부산항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하나 된 팀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부산항'을 주제로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협력사 및 연관산업 종사자, 시민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립 출근길 캠페인 △안전·공정거래·청렴 인식 제고 프로그램 △지속가능 ESG경영 세미나 및 AI 혁신 워크숍 △친환경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 △AI 동화책 제작·기부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오는 8일에는 '제4회 지속가능 ESG경영 세미나'를 열고 △ESG 트렌드 이해 및 기업의 대응 방향 △디지털 AI 시대의 인권 등 2개 세션을 진행한다. 참가는 무료이며 오는 4일까지 참가 신청하면 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부산항 이해관계자가 ESG 가치를 일상과 업무 속에서 체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참여·교육 프로그램으로 부산항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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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윤 기자

NO. 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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