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부인 김영명씨가 '출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김영명씨는 새벽 예배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시장과 골목, 봉사활동 현장 등 곳곳을 누비며 내조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3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