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부인 김영명씨가 '출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김영명씨는 새벽 예배부터 시작해 밤 늦게까지 시장과 골목, 봉사활동 현장 등 곳곳을 누비며 내조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