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1동 시장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자리에는 허재 전주 KCC 이지스 감독과 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김호곤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등이 나와 거리 유세에 참여 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