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1동 시장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자리에는 허재 전주 KCC 이지스 감독과 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김호곤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등이 나와 거리 유세에 참여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3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