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자회담 복귀 여부와 관련, "중국이 제안한 6자회담을 우리 정부가 일언지하에 거절했던데 국민 정서를 생각해서 한 일이겠지만 대통령이라면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6자회담 틀로 복귀해 북한에 따질 것은 따져야 물밑 대화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