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安 단일화 토론장소, 서울 백범기념관 결정

文·安 단일화 토론장소, 서울 백범기념관 결정

김성휘 기자
2012.11.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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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21일 오후 10시에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 토론은 KBS-1 TV 생중계되며 다른 두 지상파 방송사의 중계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백범기념관은 두 후보가 6일에 만나 단일화 원칙에 전격 합의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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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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