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소개를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전날밤 천막 노숙을 한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끝낼 거면 (장외투쟁에) 나오지도 않았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3,217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양치승, 25년 헬스장 폐업 후 빵집 근황 "아직 수억 원 빚 남아"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