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밤샘시위가 계속된 가운데 11일 오전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경찰과 시위대 사이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