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여의도 KBS방송국, 한나라당사까지 이어진 촛불대행진에 참여한 일부 시민들의 '경고'성 선전물이 눈길을 끌었다. ↑ 한 초등학생의 등에 붙어 있는 선전물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