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혜화동 거리에서 열린 고유가 문제해결촉구 건설기계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포대자루와 냄비를 들고 투쟁을 외치고 있다. 포대자루를 쓰고 냄비를 든 모습이 각설이를 연상케 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