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 천사의집에서 법무부로 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은 현대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아기에게 분유를 주고 있다. 정회장은 "손자가 11명인데 여기있는 아기들도 가족처럼 지내고 싶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