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이효정등 혼합복식과 남여복식에서 금-은-동메달을 따낸 선수들이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