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이효정등 혼합복식과 남여복식에서 금-은-동메달을 따낸 선수들이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