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효정와 이경원이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은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