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를 태운 조문차량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을 왔다가 지지자들과 애도자들의 반발로 내리지 못하고 돌아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