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이 2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 회관 앞에 마련된 분향소로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민주당 상임고문의 손에 들려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