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확인된 천안함 함미. 사진=이동훈 기자 군이 천안함의 선체 뒷부분인 함미에 로프를 묶는데 성공했다. 29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해군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잠수요원 120여명을 사고 해역에 투입, 2시간여 작업 끝에 함미 어뢰 갑판에 로프를 묶었다. 이에 따라 실종자 수색과 수중 구조 작업을 위한 잠수요원 투입이 가능해졌다. 군은 이날 오후부터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32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