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이 시작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방송을 통해 천안함 인양 장면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