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교수의 잇단 자살로 패닉 상태에 빠져 있는 대전의 카이스트가 11일과 12일 이틀간 휴강했다. 학교 축제 때에도 수업을 진행하던 카이스트가 이틀간 휴강한 것은 이례적이다. 카이스트는 이 기간 각 학과별로 교수와 학생들간 대화를 통해 학내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책을 모아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13일 서 총장과 한 차례 더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