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34분부터 자정을 넘긴 16일 오전 4시까지 약 17시간30여분에 걸쳐 윤 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2차 심의를 진행한 뒤, 정직 2개월로 의결했다. 징계위 측은 징계 청구 사유 중 '주요 사건 재판부 분석 문건의 작성 및 배포' 등 4가지는 징계 사유가 된다고 인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