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4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