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남아공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27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후반 22분 이청용이 헤딩 동점골을 넣자 시민들이 좋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