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득점선수인 박지성(사진 왼쪽부터), 이청용, 박주영이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기아차 포르테 증정식에 참석해 밝은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