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사망한 故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빈소가 1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마련중인 가운데, 영정 속 고인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