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장관에 게리 로크 전 워싱턴 주지사(59.사진)가 공식 선임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상원은 24일(현지시간) 구두 표결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상무장관에 내정한 로크 전 주지사에 대한 임명을 승인했다. 중국계 미국인이 장관으로 취임하는 것은 미 역사상 처음이다. 로크 신임 상무장관은 전날 인준 청문회에서 "중국, 한국 등과 같은 국가와의 '공정 무역'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가능성을 내비쳤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613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