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김경준씨 부인 이보라씨 기자회견에서 김씨측 변호사(오른쪽)가 이명박후보의 친필서명이 포함된 이면계약서라며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 문서의 복사본은 배포하지 않았다.[LA=김준형 특파원]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