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 부근 리쎄 지방의 쾨켄호프에서 열린 세계 꽃 전시회 튤립밭에서 한 가족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네덜란드 관광청(NBTC)는 부활절 주말에만 80만 여명의 관광객이 네덜란드를 방문했으며 그 중 10만 여명이 꽃 전시회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