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칠레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약 300㎞ 떨어진 탈카 인근에서 파괴된 다리가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 홍민기 전 연인, 약물 과다복용 후 응급실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