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스티브 잡스 회장은 '아이폰4'의 수신불량 문제와 관련, 안테나 그립 문제가 큰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지 못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잡스는 아이폰4의 모든 고객들에게 보호 케이스를 무료로 나눠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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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스티브 잡스 회장은 '아이폰4'의 수신불량 문제와 관련, 안테나 그립 문제가 큰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지 못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잡스는 아이폰4의 모든 고객들에게 보호 케이스를 무료로 나눠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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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