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오른쪽)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개최된 연례 국제바이커대회에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모습을 드러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