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기상청 일본 나가노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2시54분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서남서쪽 27㎞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기상청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37.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