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인폰, 2년2개월 만에 2백만대 돌파

LG와인폰, 2년2개월 만에 2백만대 돌파

박동희 MTN 기자
2009.07.26 18:22

중장년층을 겨냥한 LG전자의 휴대전화 '와인폰'이 2년2개월 만에 판매량이 2백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LG전자는 "와인폰이 최근에도 하루 5천대 가까이 팔리고 있다"며 "1년도 안 돼 새 제품으로 교체되는 휴대전화 특성상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와인폰 외에도 10대와 20대를 겨냥한 LG전자의 '롤리팝폰'이 4개월 만에 48만 대가 팔리는 등 소비자를 다양하게 나눠 제품을 내놓는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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