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302,500원 ▼19,500 -6.06%)가 올해 스마트폰 판매 목표량을 지난해 판매량의 3배인 1800만대로 잡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독자 개발한 '바다' 플랫폼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삼성 스마트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를 올해 안에 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콘텐츠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또 영상통화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풀터치 스마트폰을 처음 선보이며 국내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