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강릉, 인천, 청주에서도 진행

대한항공(26,350원 ▲1,800 +7.33%)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클래식과 함께하는 동유럽 여행'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했다.
이날 수천 명의 관람객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밀레니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등 동유럽의 클래식 연주와 공연을 감상했다.
대한항공은 강릉시청, 청주시청, 인천공항공사의 협조로 오는 10월까지 강릉, 인천, 청주에서도 무료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