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삼성전자(216,500원 ▼1,500 -0.69%)무선사업부 전무는 28일 실적 관련 컨퍼러스 콜에서 "지난해 4분기 제품 믹스를 전보다 더 탄탄하게 가져간 데다 수량도 늘어났다"면서 "두 자릿수 이익과 MS 증가 등 2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김병근 기자
2011.01.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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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삼성전자(216,500원 ▼1,500 -0.69%)무선사업부 전무는 28일 실적 관련 컨퍼러스 콜에서 "지난해 4분기 제품 믹스를 전보다 더 탄탄하게 가져간 데다 수량도 늘어났다"면서 "두 자릿수 이익과 MS 증가 등 2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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