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엑센트' 일반인 광고모델 선정

현대차, '엑센트' 일반인 광고모델 선정

최경민 기자
2011.11.22 10:53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 최종우승자 조광희(24)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 최종우승자 조광희(24)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445,500원 ▼24,000 -5.11%)는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의 최종 우승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일까지 이어진 이번 대회는 '엑센트'의 일반인 광고모델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현지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자는 조광희씨(24·남)에게 돌아갔다. 극진 공수도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알려진 조씨는 우승 상품으로 △엑센트 차량 1대 △향후 1년간 엑센트 광고모델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조씨는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는데 힘을 보탠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향후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를 대표적인 오디션 대회로 키워나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충호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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