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146,200원 ▼5,300 -3.5%)는 고객 1500커플(3000명)을 초청해 ‘기아자동차와 함께 하는 2011년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큐 블레스 멤버십(오피러스·모하비·K7)' 고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공연장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준대형 세단 ‘K7’과 최근 출시한 미니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레이’를 선보였다.
공연은 클래식, 뮤지컬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이뤄졌다. 인기가수 이은미, BMK 등이 공연을 펼쳤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악회,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고품격 문화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