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 임직원이 봉사활동 차원에서 직접 만든 가구를 아동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BMW 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어린이 공부방용 책상, 책장, 서랍장 등 20여가지 가구를 직접 만들었다.
이날 제작된 가구들은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의 지역 아동 복지 센터 4곳에 전달됐다.
김효준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온정을 나눠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