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3시리즈'가 미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의 ‘올해 최고의 차 베스트10’에 21년 연속 선정됐다. BMW는 3시리즈의 핸들링,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 모든 분야가 완벽에 가깝다는 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BMW 관계자는 "3시리즈의 21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은 BMW가 추구해온 ‘최고의 드라이빙 머신’을 증명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엔진 부문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워즈오토의 ‘10대 최고 엔진'에서도 BMW의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N55) 및 4기통(N20) 엔진이 뽑혔다. 대한민국 1등, 머니투데이 자동차 뉴스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