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R8 GT 스파이더 아우디는 9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 아우디 전시장에서 진행된 콘퍼런스에서 R8 GT 스파이더를 선보였다.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에는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60마력의 성능을 뽐낸다. 여기에 콰트로와 R트로닉 변속기가 맞물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20km/h다.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에는 탄소 섬유와 강화 플라스틱 등 각종 경량화 소재가 적용돼 차체 무게가 85kg가량 줄어들었다.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