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후속모델 'K3'가 국내서 포착됐다.
18일 국내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기아차의 차세대 준중형 세단 'K3'의 스파이샷(미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돌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스파이샷은 서울의 한 도로에서 찍힌 것으로 보인다. 두터운 위장막을 쓰고 있어 자세한 외관을 알 순 없지만 포르테보다 한 단계 윗급인 K5와 같은 유선형 루프를 채용했다.
K3의 정확한 출시 시기, 성능 부분에 대해선 아직 공개된바 없으며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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