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IFA 전시부스 주인공은 'G패드'

[사진]LG전자 IFA 전시부스 주인공은 'G패드'

베를린(독일)=정지은 기자
2013.09.06 10:13
이성진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상품기획그룹 부장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에게 'G패드 8.3'을 미리 공개하고 있다. /사진=정지은 기자
이성진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상품기획그룹 부장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에게 'G패드 8.3'을 미리 공개하고 있다. /사진=정지은 기자

LG전자(114,700원 ▲400 +0.35%)가 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을 대상으로 '사전 부스투어'를 진행하며 태블릿PC 신제품 'G패드 8.3'를 공개했다.

사진은 이성진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상품기획그룹 부장이 취재진들에게 'G패드 8.3'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설명하는 모습이다.

이 제품은 둥근 유선형의 모서리에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그립감도 높였다. 손 안에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G패드 8.3'의 가로 너비는 126.5㎜로 청바지 뒷주머니나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휴대가 용이하다. 무게는 신문 1부를 들었을 때와 맞먹는 338g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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