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마사지 프로그램 탑재, 대기전력 최소화

생활환경기업코웨이(90,000원 ▼2,400 -2.6%)(대표 김동현, www.coway.co.kr)는 차별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적용해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자체 브랜드 코웨이 안마의자( MC-01)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은 280만원.
코웨이는 2011년부터 비바체 안마의자 등 전문 안마의자 브랜드 업체의 제품을 자사 방문판매채널을 통해 판매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안마의자(MC-01)는 9개월간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디자인됐다.
코웨이 안마의자는 차별화된 6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탑재해 전신을 시원하고 강력하게 마사지 해준다. 특히 부위별 에어백이 전신을 감싼 상태에서 머리부터 발끝을 당겨주는 스트레칭 모드와 국내 유일의 스페셜 모드를 적용, 선택한 마사지가 끝나면 30개의 에어백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전신의 혈을 자극해줘 원활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어깨위치 자동감지기능뿐만 아니라 다리길이까지 사용자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마사지 폭, 강도 및 속도 등을 원터치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안마 종류별 작동센서를 달리해 신체 각 부분에 맞는 최적화된 안마시스템을 구현해냈다. 6개의 마사지 볼과 어깨·팔·허리·골반·종아리에서 발바닥까지 전체적으로 30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부위 별 세심한 안마가 제공된다.
특히 어깨 부위의 좌우 에어백이 상체를 잡아줘 꼼꼼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선사하며 손과 팔 마사지도 커프 형식이 아닌 수납형으로 설계, 수준 높은 에어마사지 제공한다.
이밖에도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소비되는 전력인 대기전력을 최소화해 타사제품대비 약 70% 정도 에너지를 절감해 준다.
코웨이는 이번 안마의자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27일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건강기능식품 헬시그루 발효홍삼액 수(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승준 코웨이 신상품팀장은 “오랜 연구개발 과정과 깐깐한 품질 검증을 거쳐 만든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화한 프리미엄 안마의자”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통해 고객 생활에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