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닛산은 지난 6일 우수 딜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베스트 딜러 어워즈'에는 닛산의 신창 모터스 권혁기 본부장이 선정됐다. 이밖에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와 '베스트 파이낸스' 부문 등 모두 25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격려금이 증정됐다.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지난 해 10위권이던 닛산 브랜드가 올해에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7위로 뛰어 올랐다"며 "닛산의 한 가족으로서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