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영국 문화' 알리기 나선다

재규어 랜드로버, '영국 문화' 알리기 나선다

김남이 기자
2014.03.28 10:34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주한영국대사관이 주관하는 영국 국가 홍보 ‘그레이트 페스티벌(GREAT Festival)’에 영국 대표 브랜드로 참가한다. /사진제공=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주한영국대사관이 주관하는 영국 국가 홍보 ‘그레이트 페스티벌(GREAT Festival)’에 영국 대표 브랜드로 참가한다. /사진제공=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주한영국대사관이 주관하는 영국 국가 홍보 ‘그레이트 페스티벌(GREAT Festival)’에 영국 대표 브랜드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레이트 페스티벌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영국 국기 모양인 유니온잭을 입힌 재규어 ‘F-타입’, ‘레인지로버 스포츠’,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 대표 차종의 차량 전시 및 로드쇼를 진행한다.

그레이트 페스티벌은 영국의 다양한 산업과 문화를 알리고 한국 내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영국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작됐다. 우리나라에서는 3년째 실시하고 있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올해 처음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만큼 재규어 랜드로버가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를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영국의 우호 관계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남이 기자

인간에 관한 어떤 일도 남의 일이 아니다. -테렌티우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