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GS건설에서도 17억2700만원 수령
허창수 GS 회장이 GS에서 지난해 21억6500만원을 수령했다.
GS(62,700원 ▼4,500 -6.7%)는 31일 2013년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허 회장의 보수 내역을 공개했다. 급여가 18억9000만원에 상여금은 2억7500만원이다. 허 회장은 GS건설에서도 17억27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됐다.
서경석 부회장은 급여 9억3900만원에 상여금 1억3600만원을 받았다.
한편 GS는 지난해 29명의 직원을 고용했다. 평균근속연수는 4.6년, 1인 평균 급여는 73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