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이 5월30일부터 6월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관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1리터로 111km를 주행하는 플러그인 디젤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XL1'을 전시했다.
'XL1'은 △48마력 2기통 TDI 엔진, △27마력 전기모터,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DSG 변속기 리튬 이온 배터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배기가스 배출 없이 100% 전기모드로 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 최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CFRP)의 모노코크 구조를 통해 최첨단 경량 디자인(795kg)을 실현했다.
'XL1'은 연내 유럽시장에 시판된다.
'소비자가 뽑는 올해의 차' 이벤트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