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조제용 영양제 전문기업 파로스(대표 김정호)가 최근 '헤파코엔 액티브'를 공식 출시하고 고대, 세브란스, 순천향대 계열 대학병원에서 판매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헤파코엔 액티브'는 간 건강과 영양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위해 하루 한 알로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병원 조제용 영양제다. 간경화 치료나 수술 후 회복 중인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파로스 관계자는 말했다.
파로스 측은 "헤파코엔 액티브는 영양 섭취가 어려운 환자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하는 'Only One Choice'(온리 원 초이스)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로 더 많은 환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파로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치료용 영양제 시장을 넓혀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