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은 더필드플레이어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 어워즈' 시상식에서 '창업 교육 및 멘토링'으로 '2년 연속상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더필드플레이어는 3만 여 건의 자체 현장 데이터를 학습한 AI(인공지능) 멘토링과 리스크 관리 서비스 '파란나비(PARANAVI)' 시리즈로 창업가·멘토를 지원하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파란나비'라는 서비스명에는 '파란(波瀾)을 일으킨다'는 의미와 '창업 여정의 길잡이(Navigation)'라는 철학이 담겨 있다"며 "협소 인공지능(ANI)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을 지원 중"이라고 말했다.